방명록

  1. edit/del | reply 지나 2018.02.18 23:59 신고

    오랜만에 들러봐요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지는 멋진 그림입니다. 발도장찍고 갑니다.

  2. edit/del | reply 판다 2016.12.20 02:28 신고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제가 중3인가 고1때 진심님의 그림을 보고 이런 그림을 그리고 싶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의 저는 그림이 아닌 글쪽 관련 학과로 대학을 입학해서 내년에는 취업을 걱정해야하는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메모장에 진심님 홈페이지 주소를 저장해둔걸 발견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어왔는데.. 아직도 남아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이젠 더이상 활동을 안하시는것 같지만 제 학생시절 진심님의 그림을 보고 많이 행복했습니다. 가끔씩 기억날때마다 들를게요^^

  3. edit/del | reply 미데이어 2016.09.18 03:13 신고

    저도 오랜만에 생각나서 방문해봤습니다. 저 밑에 소요님처럼 저도 진심님 페이지 처음 들어왔을때 중학생이었는데 ㅋㅋ
    대학생이 되었네요. 행복하게 살고 계시길 바랍니다.

  4. edit/del | reply 무제 2016.08.01 02:41 신고

    또 일년이 지났네요 ㅎㅎ 기억하고 발도장 찍는 사람이 저 하나가 아니라 뭔가 든든(?)합니다
    먼지 낀 다락방에서 옛 장난감들을 꺼내보는!

  5. edit/del | reply 소요 2016.07.27 00:07 신고

    다시방문

  6. edit/del | reply 소요 2016.07.27 00:07 신고

    다시방문

  7. edit/del | reply 소요 2016.05.31 22:10 신고

    오랜만입니다

  8. edit/del | reply 소요 2015.09.21 03:59 신고

    다시왔어요!
    생존해 계시죠? 저는 지금 과거 여행중인데, 어울렸던 사람들이나 기억나는 분들에게 연락하는 중이에요.
    잘계시죠 정말? 구글에 진심님 이라구 치면 딱 나와서 종종 옵니당 ㅎ_ㅎ
    이젠 안 그리시나요?
    저도 진심님 페이지에 처음 들어왔을 땐 중학생이었는데 이제는 대학에 다니구있어요.
    좋은그림, 복습하고갑니다.

  9. edit/del | reply 쉬운 2015.07.29 19:34 신고

    한참 그림그리고 싶어하던 시절에 거의 매일 들어와봤어요 그림그리시는 분들 여러 링크들을 많이 알고 있었는데 학교를 그림과 관련없는 전공으로 진학하게 되면서 다 잊어버리고 my calling is dream maker 이 제목밖에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네이버에 무식하게 저것만 쳐서 검색했는데 남아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선선한 추억이고 그리신 그림들을 너무너무 좋아했어서 글 남기고 갑니다.

    (2011년 8월 11일에 무제로 방명록 남겼었네요! 찾아보고 놀람!! 그땐 고등학생이었나보네요!!! 지금은 대학 다닙니다 헤헤...)

  10. edit/del | reply 소요 2014.06.14 22:06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그저 삼년여전에 진심님 그림을 본적이있었던, 모든 페이지를 열번씩은 본 사람이에요
    시간이흘러서 수능을 앞두고 다시 그림들이 보고싶어져 이리저리 돌아서 찾아왔어요
    예전에 두근거려하며 보았던 그 그림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무언가 구녕난 부분을 채우고 가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