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소요 2018.11.28 04:21 신고

    또왔어요

  2. edit/del | reply 퐁다 2018.10.22 11:26 신고

    저번에 들렀을 때는 닫혀 있었던 것 같은데 혹시나 해서 다시 들어와보니 따핳 ㅠㅠ열려 있네요 너무 너무 좋아요..

  3. edit/del | reply 지나 2018.02.18 23:59 신고

    오랜만에 들러봐요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지는 멋진 그림입니다. 발도장찍고 갑니다.

  4. edit/del | reply 판다 2016.12.20 02:28 신고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제가 중3인가 고1때 진심님의 그림을 보고 이런 그림을 그리고 싶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의 저는 그림이 아닌 글쪽 관련 학과로 대학을 입학해서 내년에는 취업을 걱정해야하는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메모장에 진심님 홈페이지 주소를 저장해둔걸 발견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어왔는데.. 아직도 남아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이젠 더이상 활동을 안하시는것 같지만 제 학생시절 진심님의 그림을 보고 많이 행복했습니다. 가끔씩 기억날때마다 들를게요^^

  5. edit/del | reply 미데이어 2016.09.18 03:13 신고

    저도 오랜만에 생각나서 방문해봤습니다. 저 밑에 소요님처럼 저도 진심님 페이지 처음 들어왔을때 중학생이었는데 ㅋㅋ
    대학생이 되었네요. 행복하게 살고 계시길 바랍니다.

  6. edit/del | reply 무제 2016.08.01 02:41 신고

    또 일년이 지났네요 ㅎㅎ 기억하고 발도장 찍는 사람이 저 하나가 아니라 뭔가 든든(?)합니다
    먼지 낀 다락방에서 옛 장난감들을 꺼내보는!

  7. edit/del | reply 소요 2016.07.27 00:07 신고

    다시방문

  8. edit/del | reply 소요 2016.07.27 00:07 신고

    다시방문

  9. edit/del | reply 소요 2016.05.31 22:10 신고

    오랜만입니다

  10. edit/del | reply 소요 2015.09.21 03:59 신고

    다시왔어요!
    생존해 계시죠? 저는 지금 과거 여행중인데, 어울렸던 사람들이나 기억나는 분들에게 연락하는 중이에요.
    잘계시죠 정말? 구글에 진심님 이라구 치면 딱 나와서 종종 옵니당 ㅎ_ㅎ
    이젠 안 그리시나요?
    저도 진심님 페이지에 처음 들어왔을 땐 중학생이었는데 이제는 대학에 다니구있어요.
    좋은그림, 복습하고갑니다.